[2025 K-ESG경영혁신 대상] 뷰미디어

강일구 기자 2025. 12. 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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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미디어가 '2025 K-ESG경영혁신 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 전 영역에서 실질적인 ESG 경영을 실천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뷰미디어는 행사 제작·운영 전문 기업으로, 친환경 운영 체계 구축,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상생형 프로젝트 추진, 투명한 경영 시스템 강화 등을 통해 ESG 중심의 기업 운영 구조를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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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행사 운영·세대상생 프로젝트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
ESG 전 영역 혁신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 체계 강화

(시사저널=강일구 기자)

뷰미디어가 '2025 K-ESG경영혁신 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 전 영역에서 실질적인 ESG 경영을 실천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1월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 K-ESG경영혁신 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뷰미디어 문태성 대표가 수상하고 있다. ⓒ 시사저널 임준선

뷰미디어는 행사 제작·운영 전문 기업으로, 친환경 운영 체계 구축,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상생형 프로젝트 추진, 투명한 경영 시스템 강화 등을 통해 ESG 중심의 기업 운영 구조를 마련해 왔다. 기업 경영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며 ESG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환경(E) 부문에서는 친환경 행사 운영을 위한 체계 구축이 돋보인다. 모든 컨퍼런스·포럼·전시 운영 시 일회용 자재를 최소화하고 재활용 가능한 부스 소재를 적극 도입했으며, 종이 초청장을 대신해 디지털 초청장을 전면 활용해 자원 절감 효과를 높였다. 또한 저전력 LED 장비 도입과 전압 컨트롤러 센서 기반 에너지 효율화 시스템을 구축해 행사 운영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을 최소화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현수막·목재 구조물 등 잔여물을 분리·재활용하는 체계를 도입해 폐기물 감축에도 기여했다.

사회(S) 부문에서는 세대 간 협업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프로젝트가 주목받았다. 청년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전문가, 시니어 경험 인력 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상생 협업 모델을 구축해 세대 간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다양한 직군·세대가 협업하는 구조는 행사 산업의 새로운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로 평가받았다.

거버넌스(G) 영역에서는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구축해 왔다. 모든 거래에 표준계약서를 의무 적용해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했고, 투명 회계 시스템을 운영하며 신뢰 기반의 경영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협력업체 선정 과정에 ESG 평가 기준(친환경 재료 사용, 구성원 복지 등)을 반영해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내부 행동강령 제정과 윤리경영 강화 노력 역시 조직의 신뢰성과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 확립에 기여했다.

뷰미디어는 친환경 운영, 세대 간 상생 프로젝트, 표준계약 기반의 투명 경영 등 ESG 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왔다. 이번 수상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경영혁신이 사회적 가치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향후에도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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