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구인지 헷갈려’… 홍진영, 이름 빼면 딴 사람? “중국 배우 같다는 말 많아”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2. 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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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SNS에 공개한 근황 영상이 '확 달라진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머리를 넘기며 웃는 모습에서는 본인 역시 본인을 신기해하는 듯한 표정이 담겼고, 누리꾼들은 "홍진영 본인도 헷갈리는 듯", "중국 배우 스타일 그대로네", "AI 한 장면 같다"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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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SNS에 공개한 근황 영상이 ‘확 달라진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팬들은 “중국 배우 닮았다”, “AI 필터 아니냐”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홍진영이 5일 자신의 SNS에 “근데 누나꺼 보다 니네께 더 예쁜 거지? 어쩔! 조명 탓인가? 그치! 끝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홍진영은 긴 흑발 웨이브, 또렷한 이목구비, 매끄러운 V라인 턱선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등장해 “예전 홍진영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머리를 넘기며 웃는 모습에서는 본인 역시 본인을 신기해하는 듯한 표정이 담겼고, 누리꾼들은 “홍진영 본인도 헷갈리는 듯”, “중국 배우 스타일 그대로네”, “AI 한 장면 같다”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홍진영이 SNS에 공개한 근황 영상이 ‘확 달라진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홍진영 SNS
앞서 지난 3일에도 홍진영은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라는 글과 함께 블랙 터틀넥과 회색 트위드 스커트를 매치한 겨울 패션을 공개했다. 당시에도 날렵한 턱선과 커진 눈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되자 일부 팬들은 “중국 여배우 아니세요?”, “본인도 못 알아볼 뻔”라며 비주얼 변화를 언급했다.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에도 홍진영은 특유의 유쾌함을 잃지 않았다. 그는 “다들 인스타 좀 하라고 해서 간만에 게시물 업로드”라며 해시태그를 남겼고,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바람이 아주 그냥…”이라며 친근한 인사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최근 방송 및 SNS 활동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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