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에게 레슨 받다니!'... '성덕' 속출한 미켈롭 울트라 인비테이셔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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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가 한국 대표 골퍼 고진영과 의미 있는 행사를 열었다.
미켈롭 울트라의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2019년, 2021년 올해의 선수를 수상한 한국 대표 골퍼다.
고진영은 이어 "미국에서 투어를 뛸 때 미켈롭 울트라가 공식 맥주로 등록돼있는 걸 많이 봤다. 칼로리가 낮아 현역 선수인 나도 즐길 수 있는 맥주"라고 미켈롭 울트라에 대해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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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미국 대표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가 한국 대표 골퍼 고진영과 의미 있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고진영을 보러 온 팬들은 직접 자세 교정을 받으며 '성덕(성공한 덕후)'이 되기도 했다.
미켈롭 울트라는 5일 서울 청담동 클럽 D에서 고진영과 함께하는 '미켈롭 울트라 인비테이셔널' 행사를 열었다. 고진영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원데이 클래스, 자선 경매 등이 진행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공식 맥주이자 2025년 미국 맥주 시장 판매 1위 브랜드인 미켈롭 울트라는 89kcal의 가벼운 칼로리와 상쾌한 풍미, '제로 슈거'가 특징인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다. '스크루 캡(Screw Cap)'이 장착된 알루미늄 병 패키지가 특징인 미켈롭 울트라는 휴대와 보관이 용이해 골프 라운드 등 야외 활동 시에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미켈롭 울트라의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2019년, 2021년 올해의 선수를 수상한 한국 대표 골퍼다. 2025시즌에도 19개 대회 중 14번 컷을 통과했고, 10위 안에도 네 차례나 오르며 안정감을 보였다.
행사에 임한 고진영은 "미켈롭 울트라에서 예쁘게 봐주셔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고진영은 이어 "미국에서 투어를 뛸 때 미켈롭 울트라가 공식 맥주로 등록돼있는 걸 많이 봤다. 칼로리가 낮아 현역 선수인 나도 즐길 수 있는 맥주"라고 미켈롭 울트라에 대해 호평했다.
이날 고진영을 보러 온 팬들은 그에게 직접 자세 교정을 받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고진영은 원포인트 레슨에 당첨된 일부 팬들에게 '어떤 스윙 고민을 갖고 있는지'를 물었고, 그 부분을 제대로 잡아줬다. 대부분의 팬들이 인당 세 번째 샷까지 이어진 레슨에서 확실히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고진영의 팬들에게는 너무나 꿈만 같은 '미켈롭 울트라 인비테이셔널'이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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