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감성 충만' 이미숙에 불만 토로 "열정보다 힘든 게 감성"[비서진][★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광규가 이미숙에게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김광규는 가을 감성을 느끼자며 카페 야외 테이블에 자리 잡은 이미숙에게 "질문 하나 해도 되냐. 선배 코 본인 코 맞으시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광규는 "성격 급한 말년 병장 같았다. 저런 분들은 5분 대기조 하면 잘하실 것 같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고, 이서진은 감성 충만한 이미숙의 취향에 혀를 내두르며 "열정보다 더 힘든 게 감성이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비서진'에는 데뷔 48년 차 배우 이미숙이 'my 스타'로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김광규는 가을 감성을 느끼자며 카페 야외 테이블에 자리 잡은 이미숙에게 "질문 하나 해도 되냐. 선배 코 본인 코 맞으시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미숙은 "만져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가 이미숙의 코를 만지자 이미숙은 "흔들리니?"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김광규는 "마음이 흔들린다"라고 너스레를 떨더니 "어릴 때부터 여배우 콧날 중에 저런 콧날이 없었다. 할리우드의 콧날을 갖고 계셔서 너무 예쁘셨다"라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김광규는 피자를 주문하자마자 음식을 찾는 이미숙에게 "언제부터 성격이 급하셨냐"라고 또다시 팩폭을 날렸다. 이미숙은 "옛날부터 급했다. 그래서 말 더듬는다. 빨리 피자 구우시라고 해라"라고 닦달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광규는 "성격 급한 말년 병장 같았다. 저런 분들은 5분 대기조 하면 잘하실 것 같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고, 이서진은 감성 충만한 이미숙의 취향에 혀를 내두르며 "열정보다 더 힘든 게 감성이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아 고충 NO..'돌싱' 이다은 "센 엄마 됐어요" 당당 고백[스타이슈] | 스타뉴스
- 송혜교 "새신랑 축하 자리" | 스타뉴스
- 뉴진스, 민희진과 이별→어도어 복귀하더니..NJZ 계정 삭제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수지X김선호, 별안간 베트남서 '동반 러닝' 포착..'마스크 無 근거리 유지'[스타이슈] | 스타뉴스
- '결혼' 윤정수♥원진서 곁에 김숙도 활짝→31년 만에 첫 축가 '아로하' [스타현장 종합] | 스타뉴
- "콧수염 지민 귀하다" 방탄소년단 지민, 퍼포먼스 神 경지..'2.0' MV 화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Hooligan' 도입부 찢었다..복면 퍼포먼스 화제 | 스타뉴스
- NCT 마크, 팀 떠난다 "대화 끝에 마무리" [공식][전문] | 스타뉴스
- "18살에 자퇴"..김하온, 부모님 눈물 속 '쇼미12' 최종 우승 [종합] | 스타뉴스
- NCT 드림 오열 사태, 마크 재계약 불발 때문이었나 "마음 무거워"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