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레고로 꽉 채운 집 공개 “더 이상 놔둘 데 없어”(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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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가 레고로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대성은 "굉장히 떨린다. 여기가 집도 아닌데 설렘의 향기가 난다"라며 유라의 집을 방문했다.
유라는 "안 그래도 선배님이 레고를 엄청 좋아하신다고. 저도 레고를 엄청 좋아한다. 더 이상 놔둘 데가 없어서 못 사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성이 "원래 레고의 끝판왕은 넓은 집이라는 말이 있다"라고 반응하자, 유라는 "방 하나를 해놓고 싶은데 방이 없어서 못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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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레고로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12월 5일 ‘집대성’ 채널에는 ‘X랑 환승연애 출연 가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대성은 “굉장히 떨린다. 여기가 집도 아닌데 설렘의 향기가 난다”라며 유라의 집을 방문했다.
대성을 반갑게 맞이한 유라는 “제가 선배님을 위해 ‘환승연애’ 슬리퍼를”이라고 슬리퍼를 건넸고, 대성은 “나 이거 진짜 물어보고 싶었다. 왜 짝짝이로 신는 거야 다들?”이라고 물었다. 유라는 “저도 모르겠다. 저희도 ‘환승연애’에서 선물받았다”라고 답했다.
유라의 집 내부는 대형 TV가 시선을 끄는 깔끔한 거실을 비롯해 곳곳에 레고가 장식돼 있었다. 유라는 “안 그래도 선배님이 레고를 엄청 좋아하신다고. 저도 레고를 엄청 좋아한다. 더 이상 놔둘 데가 없어서 못 사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성이 “원래 레고의 끝판왕은 넓은 집이라는 말이 있다”라고 반응하자, 유라는 “방 하나를 해놓고 싶은데 방이 없어서 못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형 TV 옆 마리오가 화면에서 움직이는 레고를 발견한 대성은 “이거 최근에 나온 건데?”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유라는 “제일 하이라이트는 방에 있다. 제일 큰 거. 해리포터는 안 좋아하시나”라고 물었다. 대성은 “저는 환장한다”라며 호그와트성이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유라의 허락을 맡고 침실에 들어간 대성은 “나 이거 실물로 처음 봐”라며 해리포터 호그와트성 레고에 흥분했다. 유라가 디테일을 자랑하자, 대성은 “이래서 문제다. 이래서 어른들이 빠지는 거야. 아는 사람들은 돌아버린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만들 때 진짜 기분이 좋더라”고 공감했다.
침실 안에는 고전 게임기까지 설치돼 있었다. 대성은 “녹화 시간 3시간 되겠는데?”라며 유라와 함께 게임을 즐겼다.
유라가 “옛날에 오락실 많이 가셨나”라고 묻자, 대성은 “옛날에 오락실에서 삥 뜯는 문화가 있었다. 제가 한 번 뜯겨서. 200원 뜯긴 이후로 PC방으로 간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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