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윈터? 솔직히 잘 어울림" SM·빅히트, 반나절째 묵묵부답…팬 반응 어떻길래? [스한:초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에스파(aespa)윈터의 열애설이 퍼진 지 반나절이 지났지만, 양측 소속사는 침묵으로 일관하며 추측만 커지는 상황이다.
4일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정국(28·전정국)과 에스파 윈터(24·김민정)의 '커플 정황'을 주장하는 게시물들이 잇달아 퍼지며 반나절 만에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지만, 양측 소속사는 여전히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은 채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에스파(aespa)윈터의 열애설이 퍼진 지 반나절이 지났지만, 양측 소속사는 침묵으로 일관하며 추측만 커지는 상황이다.
▶ 반나절 만에 폭발한 열애설, 침묵하는 소속사들
4일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정국(28·전정국)과 에스파 윈터(24·김민정)의 '커플 정황'을 주장하는 게시물들이 잇달아 퍼지며 반나절 만에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지만, 양측 소속사는 여전히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은 채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열애설이 순식간에 커져가는 가운데 이날 오후 정국 소속사 빅히트뮤직 관계자는 스포츠한국에 "공식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또한 별다른 언급 없이 조용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어, 소속사의 무대응이 오히려 여론의 추측을 키우는 모양새다.



▶ 타투부터 아이디까지…커플 정황 총정리
네티즌들이 제기한 의혹은 유사한 강아지 타투를 비롯해 비슷한 스타일링, 인이어와 네일 컬러, 동일 브랜드의 의류, 그리고 정국의 SNS(인스타그램) 아이디 해석까지 다양한 항목을 포괄한다. 특히 정국이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와 에스파 콘서트를 관람한 사실이 다시 조명되며 의혹에 힘이 실렸다.

▶ 팬덤 반응도 양분…지지와 비판 사이에서
열애설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이 과도하게 티를 내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며 "굳이 이렇게 여러 정황을 드러낼 필요가 있었냐", "커플 타투와 초기 인스타그램 아이디 등은 모른 척하기 어려울 정도로 노골적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티를 내든 말든 사생활 아니냐", "잘 어울린다", "예쁜 사랑하길 바란다", "나이가 몇살인데 연애한다고 난리냐? 예쁜 사랑 하세요", "둘이 잘 어울리는데 팬들 그만 좀 질투해"라는 긍정적 반응도 이어졌다. 또 "윈터가 정국의 군 복무 기간을 기다린 것 아니냐"는 추측부터 "커플 타투는 팬 기만 아니냐"는 비판까지, 다양한 의견이 혼재하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한편 정국은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해 내년 봄 BTS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며,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일본 투어를 시작으로 글로벌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삐끼삐끼' 이주은 치어리더, '볼륨감 풍만'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 "치마가 많이 짧네" - 스포
- 올데프 애니, 끈 하나로 앞만 겨우 가린 파격 의상…비주얼도 포즈도 매력적[스한★그램] - 스포
- 배우 이종혁, 지금 그가 보여준 변화가 궁금해진다 [패션한국 Vol.11 티저] - 스포츠한국
- "속옷 보일라" 치어리더 하지원, 초미니 스커트 입고 아슬아슬 와인드업 [스한★그램] - 스포츠한
- ‘조각도시’ 터졌다… 지창욱 분노·도경수 광기·이광수 타락이 만든 글로벌 1위 신드롬 [스한:
- 권은비, 끈 하나만 덜렁…속옷보다 얇은 슬립 드레스 자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리사, '누드' 급 노출 의상… 끈으로만 가린 중요 부위 "보일 듯 말 듯"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폭군' 이채민 "윤아 선배, 제 인생의 은인…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큰 배움 얻어"[인터뷰] -
- 지드래곤, 홍콩 화재에 100만 홍콩 달러 기부…"소방관 먼저 도와달라" [공식] - 스포츠한국
- 박서진 父, 결국 뇌혈관 연명 치료 거부 선언→충격 오열('살림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