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규 건설연 원장, 과출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

이연우 기자 2025. 12. 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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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이하 과출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과출협은 지난 4일 고양시에 위치한 건설연 본원에서 '2025년도 제4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박선규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박선규 신임 회장은 "현재 정부 차원 최우선 과제로 과학기술 인재육성이 거론되고 있다"며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리 연구원을 포함한 과출협 전체가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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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 제공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이하 과출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과출협은 지난 4일 고양시에 위치한 건설연 본원에서 ‘2025년도 제4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박선규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박선규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과출협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의 공동 관심사에 관한 협의와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장 협의체다. 1994년 발족한 이래 출연기관 운영, 정책 대안 발굴 등의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번 정기회의를 개최한 건설연을 포함하여 대전, 서울, 광주, 세종 등 전국 52개 정부출연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박선규 신임 회장은 “현재 정부 차원 최우선 과제로 과학기술 인재육성이 거론되고 있다”며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리 연구원을 포함한 과출협 전체가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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