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규 건설연 원장, 과출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이하 과출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과출협은 지난 4일 고양시에 위치한 건설연 본원에서 '2025년도 제4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박선규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박선규 신임 회장은 "현재 정부 차원 최우선 과제로 과학기술 인재육성이 거론되고 있다"며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리 연구원을 포함한 과출협 전체가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이하 과출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과출협은 지난 4일 고양시에 위치한 건설연 본원에서 ‘2025년도 제4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박선규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박선규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과출협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의 공동 관심사에 관한 협의와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장 협의체다. 1994년 발족한 이래 출연기관 운영, 정책 대안 발굴 등의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번 정기회의를 개최한 건설연을 포함하여 대전, 서울, 광주, 세종 등 전국 52개 정부출연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박선규 신임 회장은 “현재 정부 차원 최우선 과제로 과학기술 인재육성이 거론되고 있다”며 “글로벌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리 연구원을 포함한 과출협 전체가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피스텔 복도서 배달기사 흉기로 공격…30대 징역 5년
- 이준석 "차량 5부제, 4% 아끼려고 2천370만대 묶는 행정편의주의"
- 트럼프 "이란 석기시대로 돌려보낼 것"…2~3주 추가 강타 예고
- 송도 주민에 돌아갈 500억원, 연세대 세브란스로 간다… 또 특혜 논란
- '하마터면 큰일 날 뻔'…부천 아파트서 리콜 김치냉장고서 불
- 김은혜 “평생 집 하나 마련한 게 죄?… 6·3선거서 李정권 폭주 멈춰야”
- 공공 차량 2부제 8일 시행…민간은 '공영주차장 5부제'
- '쓰레기 봉투 대란' 막아라… 靑 "1인당 구매 제한 없다"
- 홍준표 "민주당 아닌 김부겸 지지...막무가내 투표 하니까 버린 자식 취급"
- 파주 종이 제조공장서 불…3개동 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