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기청·인천TP, 청라 로봇타워서 인천 ‘레전드50+’ 성과확산 워크숍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의 성과 확산을 위해 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5일 청라 로봇타워에서 워크숍을 열었다.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은 광역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색과 강점을 반영하여 기획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정책수단을 결집해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중소기업 육성정책의 하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은 광역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색과 강점을 반영하여 기획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정책수단을 결집해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중소기업 육성정책의 하나다.
인천지역에서는 2024년 '로봇 기반 모빌리티 프로젝트'에 52개사, 2025년 '반도체 후공정 프로젝트'에 25개사가 선정돼 총 77개사가 참여, 혁신바우처 및 정책자금 등 8개 사업의 지원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인천 레전드50+ 주요 활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우수 참여기업에 대한 표창장 수여 및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2025년도 사업 성과와 2026년도 사업 계획 공유가 진행됐다.
우수 참여기업 표창에는 ㈜유일로보틱스와 ㈜스팩스페이스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테솔로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각각 받았다.
홍스웍스㈜는 인천시장상, ㈜지케이에스와 ㈜옥스머티리얼즈가 인천테크노파크원장상을 수상했다.
강해수 인천중기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의 실질적 성과 확산과 참여기업의 성장 촉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자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기준 기자 gjkim@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