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롭 울트라 앰버서더' 고진영 "PGA 공식맥주라 만나면 반가워, 칼로리 낮아 좋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대표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가 한국 대표 골퍼 고진영과 의미 있는 행사를 열었다.
고진영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공식 맥주인 미켈롭 울트라를 대회에서 만날 때마다 반갑다고 전했다.
고진영은 이어 "미국에서 투어를 뛸 때 미켈롭 울트라가 공식 맥주로 등록돼있는 걸 많이 봤다. 칼로리가 낮아 현역 선수인 나도 즐길 수 있는 맥주"라고 미켈롭 울트라에 대해 호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담동=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미국 대표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가 한국 대표 골퍼 고진영과 의미 있는 행사를 열었다.
고진영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공식 맥주인 미켈롭 울트라를 대회에서 만날 때마다 반갑다고 전했다.

미켈롭 울트라는 5일 서울 청담동 클럽 D에서 고진영과 함께하는 '미켈롭 울트라 인비테이셔널' 행사를 열었다. 고진영과의 토크콘서트, 원데이 클래스, 자선 경매 등이 진행된다.
PGA 투어 공식 맥주이자 2025년 미국 맥주 시장 판매 1위 브랜드인 미켈롭 울트라는 89kcal의 가벼운 칼로리와 상쾌한 풍미, '제로 슈거'가 특징인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다. '스크루 캡(Screw Cap)'이 장착된 알루미늄 병 패키지가 특징인 미켈롭 울트라는 휴대와 보관이 용이해 골프 라운드 등 야외 활동 시에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미켈롭 울트라의 모델을 맡고 있는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2019년, 2021년 올해의 선수를 수상한 한국 대표 골퍼다. 2025시즌에도 19개 대회 중 14번 컷을 통과했고, 10위 안에도 네 차례나 오르며 안정감을 보였다.
앰버서더로서 행사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고진영은 "미켈롭 울트라에서 예쁘게 봐주셔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고진영은 이어 "미국에서 투어를 뛸 때 미켈롭 울트라가 공식 맥주로 등록돼있는 걸 많이 봤다. 칼로리가 낮아 현역 선수인 나도 즐길 수 있는 맥주"라고 미켈롭 울트라에 대해 호평했다.

평상시에 즐기는 취미에 대한 질문을 받은 고진영은 "요가나 명상을 주로 한다. 아직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기에 부상 위험이 있는 운동은 피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촘촘한 일정으로 진행되는 투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먹는 보양식으로는 "흑염소탕을 좋아한다. 미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워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꾸준히 먹고 있다"고 전했다.
고진영은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잘해왔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하고 싶은 게 많다. 은퇴하는 시기까지 후회없는 플레이를 펼치고 싶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미켈롭 울트라에도 감사하다"며 토크콘서트를 마쳤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삐끼삐끼' 이주은 치어리더, '볼륨감 풍만'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 "치마가 많이 짧네" - 스포
- 올데프 애니, 끈 하나로 앞만 겨우 가린 파격 의상…비주얼도 포즈도 매력적[스한★그램] - 스포
- 배우 이종혁, 지금 그가 보여준 변화가 궁금해진다 [패션한국 Vol.11 티저] - 스포츠한국
- "속옷 보일라" 치어리더 하지원, 초미니 스커트 입고 아슬아슬 와인드업 [스한★그램] - 스포츠한
- ‘조각도시’ 터졌다… 지창욱 분노·도경수 광기·이광수 타락이 만든 글로벌 1위 신드롬 [스한:
- 권은비, 끈 하나만 덜렁…속옷보다 얇은 슬립 드레스 자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리사, '누드' 급 노출 의상… 끈으로만 가린 중요 부위 "보일 듯 말 듯"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폭군' 이채민 "윤아 선배, 제 인생의 은인…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큰 배움 얻어"[인터뷰] -
- 지드래곤, 홍콩 화재에 100만 홍콩 달러 기부…"소방관 먼저 도와달라" [공식] - 스포츠한국
- 박서진 父, 결국 뇌혈관 연명 치료 거부 선언→충격 오열('살림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