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신인 김건하-박정환-최강민, 창원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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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신인 선수 3명을 모두 창원으로 데려왔다.
신인 선수 김건하와 박정환, 최강민이 포함되어 있다.
현대모비스는 연고 선수인 김건하와 계약을 맺었고, 지난달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최강민과 박정환을 선발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12명만 창원으로 내려와 신인 선수 3명 모두 출전선수 명단에는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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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선수단은 5일 오후 4시 10분 즈음 창원체육관에 도착했다.
현대모비스는 12명만 다니는 편이다.
이날 훈련에 나선 선수는 김건하, 박무빈, 박정환, 서명진, 이대균, 이도헌, 이승현, 정준원, 조한진, 최강민, 함지훈, 레이션 해먼즈였다.
신인 선수 김건하와 박정환, 최강민이 포함되어 있다.
현대모비스는 연고 선수인 김건하와 계약을 맺었고, 지난달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최강민과 박정환을 선발했다.
박정환은 휴식기 전에 이미 데뷔 경기를 치렀다.

미구엘 옥존도 부상 중이다.
이 때문에 신인 선수 3명이 창원에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언급했듯이 12명만 창원으로 내려와 신인 선수 3명 모두 출전선수 명단에는 포함된다. 출전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
4연패 중인 현대모비스는 6일 1위 창원 LG와 2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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