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블루 팔콘과 브레이브 킹스 연승 행진 ‘양강 구도’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1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2025-26 시즌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11라운드 7경기가 진행되었다.
리그의 선두를 달리는 블루 팔콘(Toyoda Gosei Blue Falcon Nagoya)과 2위 브레이브 킹스(Brave Kings Kariya)가 나란히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양강 체제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2025-26 시즌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11라운드 7경기가 진행되었다.
리그의 선두를 달리는 블루 팔콘(Toyoda Gosei Blue Falcon Nagoya)과 2위 브레이브 킹스(Brave Kings Kariya)가 나란히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양강 체제를 더욱 공고히 했다.
블루 팔콘은 지크스타 도쿄(Zeekstar Tokyo)를 27-25로 꺾고 개막 후 11연승(승점 22점)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켰다. 지크스타 도쿄는 3연승을 마감하며 4위(7승 1무 2패, 승점 15점)로 한 계단 하락했다.

레드 토네이도(Red Tornado Saga)는 도야마 드림즈(Toyama Dreams)를 35-21로 대파하며 7승 2무 2패(승점 16점)로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4연패를 기록한 도야마 드림즈는 13위(2승 9패, 승점 4점)로 하락했다.
다이도 피닉스(Daido Phoenix Tokai)는 류큐 코라존(Ryukyu Corazon)을 36-27로 꺾고 3연승을 기록, 7승 1무 3패(승점 15점)로 5위를 지켰다. 류큐 코라존은 5연패에 빠지며 11위(3승 8패, 승점 6점)에 머물렀다.
레가로소 미야기(Toyota Motor East Japan Regarosso Miyagi)는 블루 썬더(Fukui Eiheiji Blue Thunder)를 40-34로 꺾고 6위(7승 4패, 승점 14점)를 유지했으며, 오사키 오소르(Osaki Osor Saitama)는 아키타카타 와쿠나가(Akitakata Wakunaga Handball Club)를 29-25로 이기고 2연승으로 7위(6승 1무 4패, 승점 13점)를 지켰다.
알라모스 오사카(Alamos Osaka)는 어쓰 프렌즈(Earth Friends BM Tokyo/Kanagawa)를 33-31로 누르고 2연승을 거두며 9위(4승 7패, 승점 8점)를 유지했다. 반면, 어쓰 프렌즈는 10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14위)에 머물렀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갑질 의혹’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운영→1억 피소에 “입장 정리 중” [공식] - MK스포츠
-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네”… 온주완♥방민아, 발리 해변서 눈물로 완성한 결혼 서약 - MK스포
- 리사, 싱가포르서 왜 이렇게 강렬했나?…‘사이버 히어로×아머 전사’ 실사판 - MK스포츠
- 장원영, ‘173cm’ 실제로 보면 이런 떨림?… 흑장미 두 송이 삼킨 몸비율 - MK스포츠
- “기술 훈련 가볍게 소화 중”…다시 뛰는 KIA 김도영, WBC 나서는 류지현호에 날개 달아줄까 - MK
- ‘전설의 명장’ 벵거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는 프랑스”···“본선 진출국 48개국 확대
- ‘새벽 2시까지 눈 쓸고, 치우고’ 초유의 폭설 취소, 경기 정상 재개 위한 부천의 노력 - MK스포
- 프랑스 핸드볼 리퀴몰리 스타리그, 파리 생제르맹 12연승 독주 이어가 - MK스포츠
- 르브론, 연속 경기 두 자릿수 득점 행진 1297경기에서 종료...대신 위닝샷 도왔다 - MK스포츠
- ‘타노스는 괜찮다’ KOGAS 신승민 발목 큰 문제 없다…“검진 결과 큰 이상 없어, 통증만 사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