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07년생 유망주' 송민섭, 일본 J3 더스파 군마 입단…"프로 커리어 시작 기쁘게 생각한다"
김종국 기자 2025. 12. 5. 16:2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망주' 송민섭(18)이 일본 무대에 진출한다.
송민섭은 일본 J3의 더스파 군마 입단을 확정했다. 수원FC U-18 소속으로 활약한 그는 일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어린 시절부터의 꿈이었던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커리어를 더스파 군마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민섭을 영입한 더스파군마는 2025시즌 J3에서 12승10무16패(승점 46점)의 성적으로 20개 팀 중 14위를 기록했다. 더스파 군마는 지난 2024시즌 J2에서 강등된 후 지난 시즌 J3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우나서 남성 집단 성행위” 발칵, 한국인도 포함
- ‘고3 제자와 불륜’ 여교사, 류중일 감독 며느리였다…무혐의 처분에 “처벌해달라” 청원[MD이
- [영상] 하의실종 꿀벅지 치어리더, 섹시도발 응원
- 30대 유부녀 교사, 중학생 제자들과 ‘집단 성관계’ 파문
- “13살 제자에게 나체 사진 보내고 성관계 제안”, 22살 女교사 체포
-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40억 벌었다고?”, 롤코녀 이해인 근황
- “80대 치매 노인 성범죄” 70대男, “우린 연인 사이” 발뺌
- “콘돔에 세금 부과”, 성병 확산 우려
- 21살 미녀 프로골퍼, 51살 코치와 불륜 “발칵”
- “아빠 찬스로 미스 유니버스 당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