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女 배우 뒷담화 중 딱 걸렸다..."내 욕했지?" ('비서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광규와 이서진이 끊임없이 수발 요청하는 이미숙에 뒷담화를 하다 딱 걸렸다.
SBS 측은 "김광규, 이서진, 끊임없이 수발 요청하는 'my 스타' 이미숙에 뒷담화 ON"이라면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 순간 이미숙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은 비서진에 "내 욕하고 있는 거냐"면서 비서진이 있는 곳으로 출동, 이 모습에 놀라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지며 웃음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김광규와 이서진이 끊임없이 수발 요청하는 이미숙에 뒷담화를 하다 딱 걸렸다.
SBS 측은 "김광규, 이서진, 끊임없이 수발 요청하는 'my 스타' 이미숙에 뒷담화 ON"이라면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가을 감성에 빠져 있다는 이미숙은 김광규에게 "낙엽 갖고와라"며 장난을 쳤고, 김광규는 "알았다"면서 바로 낙엽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my 스타'가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감성에 취한 사이 차가운 아스팔트에서 낙엽을 발결한 김광규는 바로 이미숙에게로 달려졌다. 이에 "사진 찍어달라"는 이미숙의 요청에 "my 스타"를 외치며 함께 감성에 푹 빠진 김광규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반면 연예계 대표 '파워 T'로 유명한 이서진은 끝내 '미숙 감성'을 따라가지 못한 채 "우린 낙엽 쓰레기라고 밖에 생각 안 한다. 열정보다 더 힘든 건 감성이다. 감성 리액션이 제일 힘들다"며 참아왔던 불만을 토해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이서진은 김광규가 커피 주문 중인 자신에게로 오자 "같이 있기 싫어서 왔냐"고 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변덕이 너무 심하다. 낙엽 갖고 오라 해서 앉아 있었더니 갑자기 또 커피 가져 오라고 한다"면서 뒷담화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 순간 이미숙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은 비서진에 "내 욕하고 있는 거냐"면서 비서진이 있는 곳으로 출동, 이 모습에 놀라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지며 웃음을 안겼다.
과연 감성 100% 이미숙과 감성이 메마른 '비서진'의 위태로운 하루는 '秋'한 하루가 될지, '추한' 하루가 될지. 오늘(5일) 밤 11시 10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루스 윌리스 ‘뇌’, 결국 해부대에..“치매 연구 위한 기증”
- 유명 ‘천사 가수’ 김 씨, 친딸 살해 사건..진짜 범인은 동거남?
- '홀쭉한' 빽가, 얼굴 시술 깜짝 고백 "울쎄라 했다" (라디오쇼)
- 등 굽었던 이봉주 맞나...'난치병' 극복 후 '감동' 러닝 근황 "기적…
- 수십 년간 밟아온 디딤돌, 알고보니 1억 9천만년 전 공룡 발자국 화석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
- 함소원, 母 재결합 반대에도 진화 만난다…장어까지 대접 "전남편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