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김재희-박현경, 필드룩 No! 스쿨룩! '아이돌 미모에 찐친 케미'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2. 5. 1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골퍼 김재희와 박현경이 풋풋한 교복 룩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김재희는 자신의 SNS에 놀이공원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희와 박현경은 눈에 띄는 고급진 비주얼에 교복 스타일링으로 단숨에 시선을 끌었다.

김재희는 네이비색 자켓에 플리츠 스커트로 단정한 교복룩을 연출했고, 반묶음 스타일링으로 '모범생 무드'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분위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정한 교복룩에 풋풋함 가득한 포즈

(MHN 임세빈 인턴기자) 프로골퍼 김재희와 박현경이 풋풋한 교복 룩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김재희는 자신의 SNS에 놀이공원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희와 박현경은 눈에 띄는 고급진 비주얼에 교복 스타일링으로 단숨에 시선을 끌었다.

김재희는 네이비색 자켓에 플리츠 스커트로 단정한 교복룩을 연출했고, 반묶음 스타일링으로 '모범생 무드'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분위기다.

갈색 헤어와 맑은 피부 표현이 청순함을 살려주고, '친구랑 놀러 나온 여고생' 같은 리얼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 회전목마 위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김재희가 밝은 미소와 귀여운 손짓으로 현장을 더 화사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재희와 박현경은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프로골프 선수들이다. 특히 박현경은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유망한 선수들로, 다음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사진=김재희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