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가볍게 팀 훈련’ LG, 2점슛 성공률을 높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가 약 40분 동안 코트 훈련을 했다.
창원 LG는 5일 오후 2시부터 창원체육관에서 코트 훈련을 시작했다.
경기를 많이 뛴 선수들은 슈팅 훈련을 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장소를 LG전용훈련장으로 옮겨 스크리미지를 했다.
윤원상과 최형찬은 3시 40분부터 약 20분 동안 창원체육관에서 슈팅 훈련에 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 LG는 5일 오후 2시부터 창원체육관에서 코트 훈련을 시작했다.
조상현 LG 감독은 훈련을 길게 하지 않는 편이다. 이날은 40분 만에 훈련을 끝냈다.
양홍석과 유기상은 짝을 이뤄 3점슛 연습을 했다. 칼 타마요와 양준석은 이창학 매니저의 도움을 받으며 슈팅 훈련에 임했다.
조상현 감독의 말에 따르면 훈련을 온전히 마친 건 아니다.
경기를 많이 뛴 선수들은 슈팅 훈련을 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장소를 LG전용훈련장으로 옮겨 스크리미지를 했다.
LG는 6일 동안 4경기를 치른다.
4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를 소화했으며, 6일 울산 현대모비스, 7일 수원 KT, 9일 동아시아슈퍼리그(EASL)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일정이 빡빡하기 때문에 더더욱 짧게 훈련 시간을 가져갔다.
윤원상과 최형찬은 3시 40분부터 약 20분 동안 창원체육관에서 슈팅 훈련에 임했다.

가스공사를 66점으로 묶었다는 건 LG의 수비가 그만큼 통했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득점력이다.
특히, 3점슛 성공률은 50%(7/14)였는데 2점슛 성공률이 36.7%(18/49)였다.
떨어진 2점슛 성공률을 높여야만 연패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LG는 6일 오후 2시 현대모비스와 맞붙는다.
#사진_ 윤민호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