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 축제 'AGF 2025' 개막...국내외 게임사 총출동

강미화 2025. 12. 5. 15: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nime X Game Festival 2025(이하 AGF 2025)'에 서브컬처 게임이 모였다.

'AGF 2025'는 5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nime X Game Festival 2025(이하 AGF 2025)'에 서브컬처 게임이 모였다.

'AGF 2025'는 5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스폰서로 참여한 스마일게이트, 스튜디오비사이드, 그리프라인 뿐만 아니라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네오위즈, 엔에이치엔, 레벨인피니트, 밸로프, 에이블게임즈, 클로버게임즈, 사이게임즈, 요스타,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등 국내외 게임사 참여가 이어졌다.

'마비노기 모바일' '페이트 그랜드 오더' '승리의 여신: 니케' '브라운더스트 2'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로스트소드' 등 시장에서 이용자층을 구축한 인기 게임 뿐만 아니라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어비스디아' '최애의 아이 퍼즐스타' '미래시' '크레센트' '명일방주: 엔드필드' '헤븐헬즈' 등 출시되지 않은 신작 게임도 부스를 통해 시연이나 코스튬 플레이, 콘셉트 아트, 현장 이벤트 등으로 세계관을 소개한다.
게임 외에 굿즈, 피규어, 애니메이션 IP를 부스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메가박스 킨텍스점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페셜 상영관에서는 국내 첫 공개작이 선행 상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본 성우와 버추얼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들도 만나볼 수 있으며 드로잉 스테이지, 일본 아티스트의 미니 콘서트, 코스프레 팀의 무대, '디제이 카즈(DJ Kazu)'의 애니송 디제잉 스테이지가 이어진다.

앱 마켓인 갤럭시스토어도 AGF에 처음 참가해 와이파이와 휴대전화 충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갤럭시 스토어 리프레시존(Galaxy Store Refresh Zone)'을 전시장 내 3개소에서 운영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