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 시대의 여성체육과 스포츠: 기록, 성찰, 도약…한국여성체육학회 추계학술대회

신원철 기자 2025. 12. 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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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여성체육학회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교육대학교(총장 장신호) 사향융합체육관 1층 그랜드홀에서 2025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서울교육대학교 장신호 총장은 "AI 디지털 초연결 시대에 문화·예술·체육·교육 패러다임이 대전환되는 도전적인 변화 속에서, 한국여성체육학회가 여성체육의 학문적 발전과 현장의 변화를 선도하길 기대한다. 학회 창립 71주년을 맞아 그간 여성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모든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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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단법인 한국여성체육학회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교육대학교(총장 장신호) 사향융합체육관 1층 그랜드홀에서 2025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초연결 시대의 여성체육과 스포츠: 기록, 성찰, 도약”을 주제로, 여성체육의 역사적 발자취를 되짚고 현재의 과제를 진단하며 미래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올해는 학회 창립 71주년을 맞아, 여성체육의 학문적 성과와 사회적 기여를 재조명하고,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산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여성체육학회 허현미 회장은 “겨울의 고요함 속에서도 학문에 대한 열정은 더욱 뜨겁게 타오른다. 여성체육이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지혜와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학문적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교육대학교 장신호 총장은 “AI 디지털 초연결 시대에 문화·예술·체육·교육 패러다임이 대전환되는 도전적인 변화 속에서, 한국여성체육학회가 여성체육의 학문적 발전과 현장의 변화를 선도하길 기대한다. 학회 창립 71주년을 맞아 그간 여성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모든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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