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6개월 기념 ‘대통령 손목시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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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6개월을 맞아 대통령실이 5일 상징물을 담은 '대통령 손목시계'를 공개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손목시계는 전통적인 대통령 시계 디자인을 계승해 앞면에 대통령 휘장과 이 대통령의 서명을 배치했고, 시계판 바탕에는 태극 문양을 적용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태극 문양에 대해 "제품의 심미적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잇고 국민통합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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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손목시계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5/kado/20251205150547463nftw.jpg)
![▲ 이재명 대통령 손목시계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5/kado/20251205150548744ucyc.jpg)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6개월을 맞아 대통령실이 5일 상징물을 담은 ‘대통령 손목시계’를 공개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손목시계는 전통적인 대통령 시계 디자인을 계승해 앞면에 대통령 휘장과 이 대통령의 서명을 배치했고, 시계판 바탕에는 태극 문양을 적용했다. 뒷면에는 이 대통령의 자필 글씨체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태극 문양에 대해 “제품의 심미적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잇고 국민통합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뒷면 문구는 언제 어디서나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의 주권 의지를 반영하겠다는 대통령의 뜻이 담겼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번 손목시계는 제품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념품으로서 상징성과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대통령실은 손목시계 공개를 계기로 ‘대통령의 1시간, 공무원의 1시간은 온 국민의 5200만 시간과 같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되새기고, 국민 삶의 개선을 위해 국정운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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