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원, 신곡 ‘아기로보트’ 발매…재치 담은 위로송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5. 12. 5.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윤석원이 신곡 '아기로보트'를 통해 재치 있는 위로를 건넨다.

문화인은 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윤석원의 싱글 '아기로보트'를 발매, 대중에게 위트와 위안을 전한다.

윤석원은 '아기로보트'에서 모든 것이 처음이라 여유도 확신도 없지만, 그 안에서도 자신을 놓지 말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건넨다.

윤석원의 싱글 '아기로보트'는 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윤석원이 신곡 ‘아기로보트’를 통해 재치 있는 위로를 건넨다.

(주)문화인은 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윤석원의 싱글 '아기로보트'를 발매, 대중에게 위트와 위안을 전한다.

'아기로보트'는 사회 초년생 시절 윤석원이 마주했던 혼란과 막막함을 담은 노래다. 낯선 환경과 관계 그리고 책임 속에서 스스로를 탓하며 위축됐던 상황들을 아기 로봇에 비유해 재치 있게 풀어낸다.

윤석원은 '아기로보트'에서 모든 것이 처음이라 여유도 확신도 없지만, 그 안에서도 자신을 놓지 말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건넨다. 특히 아기 로봇의 서투르고 귀여운 움직임을 뚝뚝 끊기는 듯하면서도 통통 튀는 듯한 리듬으로 표현해 듣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윤석원은 (주)문화인을 통해 "이 곡을 통해 과도기를 지나고 있는 이들뿐 아니라, 이미 그 시간을 지나온 분들까지 각자의 기억을 떠올리며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석원은 SNS 콘텐츠 '갑떠멜 (갑자기 떠오른 멜로디)' 시리즈로 화제를 모은 가수다. 지난 2025년 3월 EP '갑자기 떠오른 멜로디'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으며, '우리 헤어진 거 맞나요', 'Love? No!', '내가 없는 너의 하루'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발매했다.

윤석원의 싱글 '아기로보트'는 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 (주)문화인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