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다음주부터 전부처·공공기관 업무보고‥대통령 시계 공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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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다음주부터 세종과 서울, 부산을 순회하며 전부처와 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서울, 부산을 직접 순회하며 연내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라면서 "대통령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운영 청사진을 국민께 직접 제시하고 내각의 속도감 있는 정책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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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다음주부터 세종과 서울, 부산을 순회하며 전부처와 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서울, 부산을 직접 순회하며 연내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라면서 "대통령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운영 청사진을 국민께 직접 제시하고 내각의 속도감 있는 정책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업무보고는 총 19부, 5처, 18청, 7개 위원회를 포함한 22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업무 연관성에 따라 유관기관도 업무보고 대상에 포함됩니다.
강 대변인은 "KTV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국민께 공개하는 것이 원칙이고, 외교나 안보 등 보안이 필요한 부분은 비공개"라며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을 국민과 나누고 정책이행 과정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 취임 6개월을 맞아 대통령 휘장과 서명, 태극 문양이 새겨진 대통령 손목시계를 공식 공개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태극 문양을 넣어 심미적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통합 의미도 담았다"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 문구를 새겨 국민과 소통하면서 국민 주권 의지를 강조하는 대통령실의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8238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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