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에스파 윈터, 열애설 확산..."팔에 같은 타투?"

강경윤 2025. 12. 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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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28·전정국)과 에스파 윈터(24·김민정)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정국과 윈터가 팔의 유사한 위치에 강아지 얼굴 모양의 타투를 새겼다는 점을 공통점으로 지목했다.

특히 정국이 군 복무 기간 중인 지난 3월 에스파 콘서트를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다시 주목받으며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이와 관련해 정국 소속사 빅히트뮤직,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현재까지 별도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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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28·전정국)과 에스파 윈터(24·김민정)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두 사람의 '증거'를 나열하며 열애설을 주장하는 게시물들이 빠르게 확산됐다. 누리꾼들은 정국과 윈터가 팔의 유사한 위치에 강아지 얼굴 모양의 타투를 새겼다는 점을 공통점으로 지목했다. 또 반바지, 슬리퍼, 팔찌, 모자, 인이어, 네일 아트 등 스타일링이 비슷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특히 정국이 군 복무 기간 중인 지난 3월 에스파 콘서트를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다시 주목받으며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이와 관련해 정국 소속사 빅히트뮤직,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현재까지 별도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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