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는 괜찮다’ KOGAS 신승민 발목 큰 문제 없다…“검진 결과 큰 이상 없어, 통증만 사라지면 출전 가능” [MK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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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는 괜찮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4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6-64로 승리했다.
한국가스공사의 에이스 포워드 '타노스' 신승민이 발목 부상을 당한 것이다.
신승민은 현재 한국가스공사에서 가장 뛰어난 기량을 자랑하는 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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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는 괜찮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4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6-64로 승리했다.
국가대표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를 멋진 승리로 장식한 한국가스공사. 그러나 크게 웃기는 힘들었다. 한국가스공사의 에이스 포워드 ‘타노스’ 신승민이 발목 부상을 당한 것이다.

강혁 감독도 크게 아쉬워했다. 신승민은 현재 한국가스공사에서 가장 뛰어난 기량을 자랑하는 포워드. 그의 부상이 큰 문제가 된다면 한국가스공사도 주춤할 수밖에 없었다.
불행 중 다행히 신승민의 왼 발목 문제는 크지 않았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정밀 검진을 받았고 결과가 나왔다. 다행히 큰 문제가 아니다. 별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부기도 거의 없다. 통증만 가라앉으면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천만다행이다. 신승민은 올 시즌 17경기 출전, 평균 29분 53초 동안 8.7점 4.2리바운드 1.6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 중이다. 특히 최근 들어 기록 상승은 물론 존재감까지 커 한국가스공사에선 없어선 안 될 핵심 전력이다.
LG전에서도 35분 12초 출전, 14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1블록슛을 기록했다. 부상 전까지 SJ 벨란겔과 함께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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