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노력 기울이는 중’ 벨린저, 초대박 터뜨리고 ‘뉴욕 Y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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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수준의 계약을 따낼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선 전 최우수선수(MVP) 코디 벨린저(30)가 뉴욕 양키스에 잔류하게 될까.
벨린저는 지난달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발표한 이번 오프 시즌에 나온 자유계약(FA)선수 중 8위로 평가됐다.
이후 벨린저는 시카고 컵스와 다시 3년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시즌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뒤 29홈런과 OPS 0.813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벨린저가 자신이 원하는 수준의 계약을 따낼 수 있는 위치에 올라 섰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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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수준의 계약을 따낼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선 전 최우수선수(MVP) 코디 벨린저(30)가 뉴욕 양키스에 잔류하게 될까.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5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벨린저와의 계약을 위해 크게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벨린저는 지난달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발표한 이번 오프 시즌에 나온 자유계약(FA)선수 중 8위로 평가됐다. 예상 계약 규모는 6년-1억 7500만 달러.
뉴욕 양키스 외의 예상 행선지로는 LA 다저스, LA 에인절스,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된다. LA 다저스와 계약할 경우 친정팀 컴백.
앞서 벨린저는 지난 2017년 39홈런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수상한 뒤, 2019년 47홈런과 OPS 1.035 등으로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하지만 벨린저는 MVP를 수상한 이듬해부터 몰락의 길을 걸었다. 벨린저의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시즌 평균 OPS는 0.648에 불과하다.
결국 벨린저는 2023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에서 논텐더로 방출되는 수모까지 겪었고, 시카고 컵스와 1년-175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후 벨린저는 시카고 컵스와 다시 3년 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시즌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뒤 29홈런과 OPS 0.813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벨린저가 자신이 원하는 수준의 계약을 따낼 수 있는 위치에 올라 섰다는 평가. 벨린저의 FA 삼수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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