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미혼' 황동주, 진짜 아빠 다 됐네…"즐거운 요즘"
김지우 기자 2025. 12. 5. 13:39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황동주가 팬카페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황동주는 자신의 팬카페에 짧은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황동주는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촬영장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밝히며 “예전 같으면 ‘왜 이렇게 많이 찍지? 힘들다’고 투덜거렸을 텐데, 저에겐 동감(팬카페)이 있고 한 장면이라도 더 많이 나와야 우리 감동이(팬 애칭)들이 제 다양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특히 그는 팬들을 위해 촬영 현장 곳곳에서 대본을 보며 준비 중인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윗가이”, “선물 받은 기분이다. 본방 사수하겠다”, “팬 하길 잘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황동주는 1996년 KBS2 ‘사랑이 꽃피는 계절’로 데뷔해 30년간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현재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주시라(박은혜 분)의 전 남편이자 딸 마리(하승리 분)의 법적 아빠인 ‘강민보‘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주목받아 온 황동주는 마리의 아빠 후보 세 명 중 ‘진짜 아빠’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민보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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