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상총연, 서울서 비즈니스서밋 개최···중소기업 미국 진출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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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는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중앙회 DMC타워에서 '2025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주한상총연은 미국 내 79개 지역상의와 6만여명 회원을 보유한 한상단체다.
황병구 미주총연 회장은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미주한상총연은 미국 주정부 상무부들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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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는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중앙회 DMC타워에서 ‘2025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주한상총연은 미국 내 79개 지역상의와 6만여명 회원을 보유한 한상단체다.
황병구 미주총연 회장은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미주한상총연은 미국 주정부 상무부들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축사를 통해 “민간차원 한미경제협력이 중요하다”며 “미주한상총연이 여러 한인단체들과 힘을 합쳐 한국에 우호적인 입법 추진에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서밋에서는 미주한상총연 소개와 함께 미국 투자, 비자, 미국 경제전망에 대한 세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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