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8개월차 접어든 임신 근황…"양말도 못 신어"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2. 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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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박현호/은가은 인스타그램
은가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근황을 전하며 솔직한 일상을 공유했다.

은가은은 4일 자신의 SNS에 “오운완. 8개월차 진입. 이제 양말 신기도 어렵고 몸도 통자…신기하당”이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장에서 촬영한 전신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은가은은 운동을 마친 모습으로, 편안한 트레이닝 복 위로 살짝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은가은은 임신 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오며 건강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도 태교 일상과 변화된 몸 상태를 SNS로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 4월 가수 박현호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6개월 만인 지난 10월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소중한 천사 아가가 찾아왔다”고 기쁨을 전한 바 있다. 현재 은가은은 임신 막바지에 접어들며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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