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월드컵 조 추첨 D-1, 옵타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차기 챔피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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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의 챔피언은 누가 될까.
2026 FIFA 월드컵의 조 추첨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슈퍼컴퓨터가 꼽은 2026년의 월드컵 챔피언은 바로 스페인이다.
요컨대 각 팀들의 우승 가능성은 모두 다르지만, 슈퍼컴퓨터는 유럽 또는 남미에서 월드컵 챔피언이 탄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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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의 챔피언은 누가 될까.
2026 FIFA 월드컵의 조 추첨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시각으로 6일 새벽 2시, 미국 워싱턴 D.C.의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조 추첨식에선 48개 참가국의 조별 배정과 베뉴, 일정 등이 결정된다. FIFA 랭킹 22위의 대한민국은 포트 2에 속해 있다. 개최국 미국, 멕시코, 캐나다는 자동으로 포트 1에 배정됐다.
모든 팀의 눈은 우승을 향한다. 조별 라운드에서 같은 조에 속한 팀들을 제쳐 토너먼트에 오르고, 토너먼트 사다리를 뚫어내 꼭대기에 오르려 한다. 가장 최근 대회의 우승팀은 리오넬 메시가 속한 아르헨티나였다. 메시의 월드컵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연패를 노리고 있다.
대회를 앞두고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대회 차기 챔피언을 예측했다. 슈퍼컴퓨터는 우승 가능성이 높은 10개 팀을 꼽아 각 팀의 우승 확률까지 산정해냈다.

슈퍼컴퓨터가 꼽은 2026년의 월드컵 챔피언은 바로 스페인이다. 17%의 우승 확률을 품고 있다고 봤다. UEFA 유로 2024 챔피언 스페인이 기존의 흐름을 이어 세계 정상에 오를 것이라는 판단이다.
바로 아래엔 우승 확률 14.1%의 프랑스가 자리했다. 지난 두 대회 연속 결승전에 올랐던 프랑스가 이번엔 과연 월드컵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도 주목할 포인트다.
3위엔 잉글랜드, 5위 독일, 6위 포르투갈, 8위 네덜란드, 9위 노르웨이가 유럽팀으로 10위 내에 속했다. 남미팀으로는 4위 아르헨티나, 7위 브라질, 10위 콜롬비아가 올랐다.
요컨대 각 팀들의 우승 가능성은 모두 다르지만, 슈퍼컴퓨터는 유럽 또는 남미에서 월드컵 챔피언이 탄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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