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500명 줄퇴사... 직원들에 '깜지' 강요한 강남 치과 원장의 민낯(궁금한 이야기 Y)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궁금한 이야기 Y'가 강남 유명 치과 원장의 갑질 만행과 연예기획사 임원의 수상한 새벽 드라이브 사건을 파헤친다.
5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직원들에게 폭언과 기이한 처벌을 일삼는 치과 원장과 20대 여성을 실명 위기에 빠뜨린 연예기획사 임원의 진실을 추적한다.
두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은 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남에 있는 북한... 욕설은 기본, 벽 보고 세워둔 '꿈의 직장' 실체
쓰러진 女 질질 끌고 방치... '실명 사고' 낸 유명 연예 기획 임원의 뻔뻔한 해명

(MHN 이우경 인턴기자) '궁금한 이야기 Y'가 강남 유명 치과 원장의 갑질 만행과 연예기획사 임원의 수상한 새벽 드라이브 사건을 파헤친다.
5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직원들에게 폭언과 기이한 처벌을 일삼는 치과 원장과 20대 여성을 실명 위기에 빠뜨린 연예기획사 임원의 진실을 추적한다.
먼저 서울 강남의 A 치과 사례다. 시술 건수 16만 건,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로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이곳은 3년간 직원 500명이 퇴사하는 기현상을 겪었다. 퇴사자들은 박 원장(가명)의 폭언과 갑질을 폭로했다. 무전기로 하루 종일 욕설을 쏟아내는가 하면, 실수한 직원에게 벽을 보고 서 있게 하거나 반성문 형식의 '깜지'를 강요하기도 했다. 심지어 퇴사자에게 배상금을 청구하는 내용증명까지 보내 직원들은 이곳을 '강남에 있는 북한'이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 강 씨(가명)의 두 얼굴도 공개된다. 지난 8월, 20대 은지(가명) 씨는 강남 골목에서 피투성이로 발견돼 한쪽 눈을 실명했다. CCTV 확인 결과, 흰색 SUV를 운전하던 강 씨가 만취한 은지 씨를 태웠다 내려주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강 씨는 쓰러진 은지 씨를 질질 끌어다 방치한 채 현장을 떠났다.
은지 씨는 "왼쪽에 있는 누군가가 나를 만졌다"며 성추행 피해를 주장했다. 강 씨는 단순 호의였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그는 이미 술 취한 여성을 노린 동종 범죄로 징역형을 살고 출소한 지 4개월 된 전과자로 밝혀졌다. 제작진은 CCTV 분석을 통해 엇갈리는 그날 새벽의 진실을 추적한다.
두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은 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너무 파인 거 아니야?' 아이들 미연, 블랙 드레스 틈새로 드러난 '아찔' 실루엣 - MHN / 엠에이치앤
- 미스맥심 이연우, 아찔함과 청순美 폭발... 첫사랑 동창생으로 변신 - MHN / 엠에이치앤
- 이다혜, '교복룩 여신' 등장…니삭스 아래 꿀벅지에 눈 둘 곳이 없네 - MHN / 엠에이치앤
- 민희진, 또 '눈물' 보였다..."지옥 같았는데 뉴진스 때문에 견뎌" - MHN / 엠에이치앤
- 최예나, 몸매가 이정도였어? 수영복 입고 뽐낸 '큐티+섹시' 매력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정소민, 가을 바람에 흔들린 청순美…트렌치코트 하나로 '가을 여신' 무드 - MHN / 엠에이치앤
- '머리 묶던' 이프아이, 강렬+카리스마로 컨셉 변화 준다...컴백 초읽기 시작 - MHN / 엠에이치앤
- '본좌'권은비부터 카리나-키오프-JYP까지...올해 '워터밤' 찢은 패션 스타 1위는? - MHN / 엠에이치앤
- BTS 제이홉, '패션 아이콘'의 LA 라이프...선글라스 하나로 전 세계가 열광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