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서 이뤄진 두 사람의 비밀 거래…'자백의 대가' 관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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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사이의 비밀 거래가 오늘(5일) 펼쳐진다.
넷플릭스는 이날 시리즈 '자백의 대가'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검사 백동훈(박해수)은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거래를 파헤친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로 안윤수와 모은, 두 사람의 거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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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사이의 비밀 거래가 오늘(5일) 펼쳐진다.
넷플릭스는 이날 시리즈 '자백의 대가'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자백의 대가'는 하루아침에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중학교 미술 교사 안윤수(전도연)와 '마녀'라 불리는 살해범 모은(김고은)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검사 백동훈(박해수)은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거래를 파헤친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로 안윤수와 모은, 두 사람의 거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 꼽혔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계속해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들은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할 전망이다. 또, 진상을 밝히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증거로 여겨지는 '자백'이 오히려 진실을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하며 이야기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눈길을 끈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로 배우들의 호흡이 꼽혔다. 특히 전도연과 김고은은 영화 '협녀, 칼의 기억(2015)' 이후 10년 만에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주목받았다. 전도연은 절박한 상황 속 극과 극을 오가는 안윤수의 감정선을 통해 몰입을 돕고, 김고은은 파격적인 숏컷으로 변신해 속내를 알 수 없는 모은의 모습을 선보인다. 박해수는 이들의 거래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백동훈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린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로 다양한 인물의 시점에서 사건을 재구성하는 연출 방식이 꼽혔다. 이정효 감독은 연출 의도와 관련 "두 사람의 거래, 그 거래를 밝히려는 자와의 싸움 등 매회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변곡점을 등장시켰다"며 "보는 사람이 '도대체 누가 범인인 걸까?'라는 생각이 들게끔, 끝까지 혼란스럽게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자백의 대가'는 오늘 오후 5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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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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