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한화비전·한화세미텍, 한국환경공단과 자원 순환 '맞손'
임성호 2025. 12. 5. 11:45
![3일 진행된 '폐전기·전자제품 수거 캠페인' [한화비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5/yonhap/20251205114541625gptv.jpg)
▲ 한화비전은 한화세미텍, 한국환경공단과 지난 3일 경기 성남시 판교R&D센터에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화비전과 한화세미텍은 올바른 폐전기·전자제품 배출 문화 구축,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종이 없는 페이퍼리스 조직 문화 조성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첫 실천으로 양사는 지난 1∼3일 판교R&D센터 입주 임직원 대상 '폐전기·전자제품 수거 캠페인'을 진행해 총 920㎏을 수거했다. 수거한 제품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가 수집해 재활용한다. (서울=연합뉴스)
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김규리 향해 수백차례 모욕글 게시 40대 악플러 징역 1년 | 연합뉴스
- 내년 휴일 119일…설 연휴 나흘 쉰다 | 연합뉴스
- "요양원이 굶긴다" 치매 모친 전화에 휘발유 분신 협박한 50대 | 연합뉴스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 연합뉴스
- 백종원 "강남역에 특산물 장터광장 구상…방송보다 경영에 집중" | 연합뉴스
- 가세연 김세의, 서울구치소 독방 수감…신변 위협 주장 | 연합뉴스
- 시민단체, '李정부 코어 지지층 이탈' 주장한 방송인 김어준 고발 | 연합뉴스
- 인도서 19개월 남아 감기로 병원 찾았다 투약 실수로 실명 | 연합뉴스
- 여경을 동물에 빗대 모욕하고 문자로 폭언한 경찰관…"수사 중" | 연합뉴스
- '차털이' 여중생 2명, 신용카드 11차례 쓰다가 덜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