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외부 FA 한 명도 없는 롯데, 제2의 이대호 한동희에 큰 기대
정충희 2025. 12. 5. 11:42
올 시즌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프로야구 롯데가 단 한 명의 외부 FA도 영입하지 않았습니다.
한 명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지 않을 정도로 강하지 않은 전력으로 평가받는데, 선수 영입도 없어 김태형 감독의 고민은 깊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레이예스와 감보아의 재계약 여부와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 등 변수가 남아있지만, 커다란 전력 보강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동희의 제대는 롯데에 희망을 주는 대목입니다.
한동희는 2군에서 4할 타율에, 27홈런, 115타점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진화한 한동희가 1군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면 롯데로서는 천군만마를 얻는 것입니다.
부족했던 홈런 타자 역할을 해준다면, 한층 타선의 위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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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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