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 가문 명품 브랜드 행사장 출격…독보적 미모
안태현 기자 2025. 12. 5.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리사가 재벌 남자친구 가문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미모를 발산했다.
5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루이비통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리사가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리사는 현재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공개 연애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블랙핑크 리사가 재벌 남자친구 가문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미모를 발산했다.
5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루이비통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리사가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감각적인 펌 헤어스타일과 트렌디한 패션은 리사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리사는 현재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공개 연애 중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50여 개의 브랜드를 소유한 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한편 리사가 속하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3년간 방송서 웃고 떠든 죗값 꼭 받길"…조갑경 전 며느리 트라우마 호소
- "누구 만나지?"…불륜 의심한 아내, 남편 트럭에 매달려 미행, 결국 벌금행
- 코에 박은 철심이 입천장 뚫고 나왔는데…병원 "제거하면 그만"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