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노브, 올리브영 어워즈 5년 연속 수상… 헤어케어 부문 3관왕 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뷰티 대표 헤어케어 브랜드 어노브(UNOVE)가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5년 연속 수상과 함께 3관왕을 달성하며 업계 내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어노브는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로 헤어케어 부문 1위를 4년 연속 차지하며 스테디셀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2024년 5월부터 2025년 4월까지 누계 기준 브랜드 재구매율은 52%에 달하며, 매년 올리브영 내 헤어 카테고리에서 기네스 매출을 경신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노브는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로 헤어케어 부문 1위를 4년 연속 차지하며 스테디셀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극손상모에 단백질과 영양 성분을 풍부하게 공급하는 고기능성 트리트먼트로, 뛰어난 제품력과 감각적인 향, 텍스처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집착 헤어팩'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어워즈에서는 '딥 데미지 트리트먼트 EX' 외에도 '딥 데미지 리페어 샴푸'가 샴푸 부문 2위, '실크 오일 에센스'가 헤어케어 전체 3위를 기록하며 총 3관왕에 올랐다. 어노브는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해 올리브영 12월 세일 기간 동안 해당 수상 제품을 한정 기획세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충성도 또한 두드러진다. 2024년 5월부터 2025년 4월까지 누계 기준 브랜드 재구매율은 52%에 달하며, 매년 올리브영 내 헤어 카테고리에서 기네스 매출을 경신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층을 꾸준히 확대 중이다.
어노브는 최근 프래그런스, 핸드·바디 케어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퍼스널 케어 브랜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2024년 11월 출시된 어노브 헤어 퍼퓸은 높은 초기 판매량을 기록하며 카테고리 성장을 견인했고, 핸드크림은 출시 직후 품절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어노브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일본과 북미 등 주요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라며 "2025년 올리브영 내 연간 매출 800억 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Copyright © 로피시엘 코리아 & lofficiel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