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엄마 됐다…“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행복 폭발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2. 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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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유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걸그룹 AOA 출신 유나가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하며 엄마가 된 기쁨을 나눴다.

유나는 4일 자신의 SNS에 갓 태어난 아기의 작은 발을 찍은 사진과 함께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이라는 글을 올리며 득녀 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27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진에는 새 생명을 맞이한 설렘과 따뜻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유나는 2024년 2월 음악 프로듀싱 팀 ‘별들의 전쟁’ 소속 프로듀서 강정훈과 결혼했다. 같은 해 7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11월에는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유나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심쿵해’ 등 수많은 히트곡 활동을 함께했다. 2021년 1월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로 그룹을 떠난 뒤에는 음악 작업과 함께 필라테스·요가 강사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로써 유나는 AOA 멤버 중 첫 번째로 결혼과 출산을 모두 경험한 ‘1호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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