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BL 2025-2026시즌 첫 대형 트레이드 발생, 차민석•이동엽 소노행, 박진철•정성조 삼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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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6강 진출을 노리는 삼성이 결단을 내렸다.
상무에 입대해 즉시 보탬이 될 수 없는 차민석을 소노로 떠나보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지난 4일 포워드 차민석과 가드 이동엽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로 보내고 빅맨 박진철과 가드 정성조를 받는 2: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편, 차민석과 함께 이동한 이동엽은 이번 시즌 5경기 출전 평균 0.6득점 0.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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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시즌 6강 진출을 노리는 삼성이 결단을 내렸다. 상무에 입대해 즉시 보탬이 될 수 없는 차민석을 소노로 떠나보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지난 4일 포워드 차민석과 가드 이동엽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로 보내고 빅맨 박진철과 가드 정성조를 받는 2: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트레이드 내용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차민석의 이동이다.
차민석은 지난 2020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선발된 대형 유망주였다. 제물포고를 졸업한 뒤 대학을 거치지 않고 프로 무대에 입문한 그는 2m의 신장에 다재다능함을 갖춰 제2의 송교창(KCC)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차민석은 어떤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채 작은 육각형에 머물렀다. 이후 지난 5월 상무에 입대하며 미래를 도모했다.
그리고 올해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소노의 부름을 받아 새로운 시작을 도모하게 됐다.
소노는 최근 신인드래프트에서 강지훈은 선발해 빅맨 뎁스를 채웠다. 강지훈은 모든 부문에서 박진철보다 우위에 있다는 평가다. 이에 출전 시간이 줄어든 박진철의 길을 터주면서 희망을 안고 차민석을 데려왔다. 차민석의 경우 강지훈과는 다른 스타일이기에 향후 손창환 소노 감독이 경기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선택지를 부여할 전망이다.
한편, 차민석과 함께 이동한 이동엽은 이번 시즌 5경기 출전 평균 0.6득점 0.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반대급부로 넘어간 정성조는 KBL 역사상 첫 일반인 출신으로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선수로 이번 시즌에는 득점 없이 평균 1리바운드 0.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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