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그룹 내 첫 엄마 탄생…유나, 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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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에서 엄마가 탄생했다.
유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작고 작은 소중한 우리 아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나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이라는 설명과 함께 갓난아이의 발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그에 앞서 "작고 소중한 우리 아가"라는 설명과 함께 아이의 손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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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에서 엄마가 탄생했다.
유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작고 작은 소중한 우리 아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나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이라는 설명과 함께 갓난아이의 발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그에 앞서 "작고 소중한 우리 아가"라는 설명과 함께 아이의 손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유나는 2012년 그룹 AOA 멤버로 데뷔해 '짧은 치마', '사뿐사뿐', '심쿵해' 등으로 사랑받았다. 2021년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 현재는 필라테스,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유나의 남편은 음악 프로듀싱 팀 '별들의 전쟁' 멤버인 강정훈이다. 이들은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작곡가로 활동 중인 강정훈은 그룹 애프터스쿨 '아하', 씨스타19 '마 보이'(Ma Boy), 제국의아이들 '후유증', '숨소리', 몬스타엑스 '아름다워', 트와이스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워너원 '약속해요'(I.P.U.), 있지 '달라달라', '워너비', '로코' 등에 참여했다.
유나는 지난해 7월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하루하루 뱃속에서 커져가는 아기를 보며 요즘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아직 엄마라는 단어가 어색하고 믿기지 않지만, 아가를 만나는 날까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며 보내보려 한다"고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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