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가슴 성형설에 솔직 고백 “언니들 내 두 배, 처져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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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연기자 장윤주가 가슴 성형설을 해명했다.
장윤주는 한 브랜드의 와이어 없는 브래지어를 추천하며 "내 가슴 사이즈는 L가 맞는데 통은 크지 않아서 M으로 입는다. 잘 모아서 입으면 뒤에 배기거나 자국이 나지 않아서 한 20개 있다. 100% 받쳐주진 않는데 그래도 괜찮다"고 말했다.
그는 "가끔 댓글에 가슴 뭐 어쩌고저쩌고 (성형)했다고 하는데 내 거다"라고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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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연기자 장윤주가 가슴 성형설을 해명했다.
최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솔직 담백한 QnA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윤주는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며 다리 관리, 힙 관리, 멘탈 관리 비법을 전수하고 속옷을 추천하기도 했다.
장윤주는 한 브랜드의 와이어 없는 브래지어를 추천하며 “내 가슴 사이즈는 L가 맞는데 통은 크지 않아서 M으로 입는다. 잘 모아서 입으면 뒤에 배기거나 자국이 나지 않아서 한 20개 있다. 100% 받쳐주진 않는데 그래도 괜찮다”고 말했다.
그는 “가끔 댓글에 가슴 뭐 어쩌고저쩌고 (성형)했다고 하는데 내 거다”라고 억울해했다. 그러면서 “우리 집안이 원래 그렇다. 엄마가 가슴이 크시다. 딸 셋에 내가 막내인데 언니들은 내 가슴의 두 배다. ‘어떡해’ 할 정도로 가슴이 크시다. 제 것”이라며 “그래서 가슴 처진 것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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