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서 기업 유일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올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제18회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을 수상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 4일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제18회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에서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본상 수상자 가운데 기업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유일하다.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헌신한 개인, 단체 등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올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제18회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을 수상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 4일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제18회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에서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본상 수상자 가운데 기업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유일하다.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헌신한 개인, 단체 등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12년간 이어져 온 파라다이스그룹의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효(孝) 드림’에 동참해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명절 특식과 선물을 전달해 온 진정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해운대구 운봉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에어차이나와 파트너십을 맺어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 사업을 확대했으며, 8월부터는 BNK부산은행과 함께 공동 사회·환경·지배구조(ESG) 프로그램과 협력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에서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수상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ESG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남편도 같이 하자"…윗집 부부, 아내에 충격 제안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엄카' 쓰는 무직 남편의 외도…이혼하려니 "내 집은 부모님 것"
- "샤워장 대나무 벽 틈으로 눈동자가"…태국 리조트 女투숙객 ‘경악’
- "불륜 반성한다더니"…상간녀와 동거 택한 남편, 30년 결혼 파국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돈도 벌고 사랑도"…中청년들 함께 일하는 '배달 연애'에 푹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