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사람들', 이틀 연속 韓 영화 박스오피스 1위…올라갈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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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윗집 사람들'이 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윗집 사람들'은 4일 전국 2만 2,474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3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예매율의 경우 개봉 3일차 5일(오전 7시 기준)에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까지 수성하고 있어 주말 반등을 기대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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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윗집 사람들'이 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윗집 사람들'은 4일 전국 2만 2,474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3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예매율의 경우 개봉 3일차 5일(오전 7시 기준)에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까지 수성하고 있어 주말 반등을 기대해 볼 만하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 영화. 파격적인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하정우 감독의 말맛과 네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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