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탈퇴' 금동현, 배우로 전향…새 소속사 찾았다 '진영과 한솥밥'[공식]

장진리 기자 2025. 12. 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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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펙스(EPEX)를 탈퇴한 금동현이 배우로 전향한다.

금동현은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 새로운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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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동현. 제공| 매니지먼트 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이펙스(EPEX)를 탈퇴한 금동현이 배우로 전향한다.

매니지먼트 런은 금동현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금동현은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 새로운 활동을 재개한다.

매니지먼트 런은 "금동현은 17살 나이에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중저음 보이스의 노래 실력과 수준급 춤 실력을 통해 일찌감치 끼와 재능을 인정받고 '금동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금동현과 매니지먼트 런이 함께 만들어 나갈 새로운 행보에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금동현은 2021년 티빙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서 첫사랑 하키 소년으로 등장해 훈한 외모와 다정한 유죄 눈빛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2020년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2'와 2021년 '일진에게 반했을 때'에서 연하남 강이현 역을, 2022년 드라마 '네가 빠진 세계'에서는 조력자 신한세 역을 맡았다.

아이돌 활동부터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금동현은 연기로 새로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매니지먼트 런은 가수 겸 배우 진영, 배우 윤현민 등이 소속돼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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