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어린이공원 방화 추정 화재‥10대 용의자들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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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인천에 있는 한 어린이공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인천 서구 당하동에 있는 어린이공원에서 "학생 서너 명이 불장난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불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학생들은 이미 도망간 뒤였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10대로 추정되는 학생들이 불을 지르고 도주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추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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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인천에 있는 한 어린이공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인천 서구 당하동에 있는 어린이공원에서 "학생 서너 명이 불장난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에 의해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공원에 있는 탁자와 의자 등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학생들은 이미 도망간 뒤였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10대로 추정되는 학생들이 불을 지르고 도주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추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승연 기자(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8226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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