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사장단, 미 MS 만났다”… LG전자 10만원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일 오전 LG그룹주 주가가 강세다. LG그룹 주요 사장단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를 찾아 데이터센터 시장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단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앞서 LG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1일(현지시각) 미국 시애틀 MS 본사에서 열린 'AI 데이터센터 테크 쇼'에 참석했다.
한편 LG전자는 MS 데이터센터에 초대형 냉난방기 '칠러'를 공급하기로 합의하는 등 냉난방공조(HVAC)를 비롯한 데이터센터 설루션 분야에서 MS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오전 LG그룹주 주가가 강세다. LG그룹 주요 사장단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를 찾아 데이터센터 시장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단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5일 오전 9시 9분 기준 LG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700원(6.01%) 오른 10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년 중 최고가다.
같은 시각 LG, LG디스플레이, LG씨엔에스 등도 주가가 오름세다.
앞서 LG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1일(현지시각) 미국 시애틀 MS 본사에서 열린 ‘AI 데이터센터 테크 쇼’에 참석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LG그룹 계열사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루션을 전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LG전자는 MS 데이터센터에 초대형 냉난방기 ‘칠러’를 공급하기로 합의하는 등 냉난방공조(HVAC)를 비롯한 데이터센터 설루션 분야에서 MS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경제 고립’ 나선 트럼프… 최대 난관은 中
- [사이언스샷] 도시의 수양버들, 대기오염 부른다
- [로컬기업, 지역경제 판 바꾼다] ① 줄 서는 로컬의 비밀, 희소성으로 상권·일자리 키운다
- [단독] 서울시·강남구, ‘1700억 PF 디폴트’ 대치 에델루이 조합 합동점검
- [르포] 어촌에 공장 들어서자 청년 몰렸다… CATL이 바꾼 닝더
- 지지 정당 따라 주식 수익 갈려…與지지자가 더 벌었다[한국갤럽]
- 오너 주식 매입 늘었지만… “책임경영 신호 그 이상은 아냐”
- [바이오e종목] 탈모 연구에 상한가…바이오벤처 1호 바이오니아, 부침 딛고 반등할까
- ‘다리’로 서고, ‘그물’로 받고, ‘젓가락 팔’로 잡고… 불붙은 美·中 재사용 로켓 경쟁
- 고려한복은 불가, 생활한복은 가능… 고궁 무료입장 기준 또 도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