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Q시리즈 1라운드, 코스 상태 안 좋아 하루 연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1라운드가 연기됐다.
LPGA 투어 측은 5일(한국시간) "코스 상태가 경기를 치르기에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5일간 펼쳐지고 116명의 출전 선수 중 상위 25위까지 2026시즌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회 연기 알리는 LPGA [LPGA 투어 소셜 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5/yonhap/20251205080421088ymmt.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1라운드가 연기됐다.
LPGA 투어 측은 5일(한국시간) "코스 상태가 경기를 치르기에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1라운드는 하루 연기하지만 90홀 완주를 목표로 한다"며 "대회는 10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5일간 펼쳐지고 116명의 출전 선수 중 상위 25위까지 2026시즌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한국 선수로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한 방신실, 이동은과 2019년 LPGA 투어 신인왕 이정은 등 총 8명이 출전한다.
2019년 US여자오픈 정상에 오른 이정은은 올해 극심한 부진을 겪어 투어 시드를 잃고 Q시리즈부터 다시 시작한다.
올해 KLPGA 정규 투어에서 사상 첫 중국 선수 우승 기록을 세운 리슈잉도 도전장을 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문채원, 6월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예식은 비공개 진행" | 연합뉴스
- "당근에서 샀다" 고등학생이 승용차 구매해 무면허 운전 | 연합뉴스
- 삼척 환선굴 내 전망대서 60대 관광객 추락해 숨져 | 연합뉴스
- 광주 한 중학교서 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증상 | 연합뉴스
- 길거리서 술취한 여성 부축해 사무실 데려간 3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17만원에 피카소 작품 얻었다…자선 복권 참여했다가 큰 행운 | 연합뉴스
- "초지능 AI 나오면 인류는 멸종한다"…美 전문가의 섬뜩한 경고 | 연합뉴스
- 파업 중 인천공항 변기에 휴지 뭉치 넣은 공항 노조원 송치 | 연합뉴스
- 전주서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택시에 치여 숨져 | 연합뉴스
- 신현송, 영국 국적 딸 한국인인 척 '불법 전입신고' 논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