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호주 오픈 첫날 26위…맥길로이는? [DP월드투어]

권준혁 기자 2025. 12. 5. 0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시우(30)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새로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크라운 호주 오픈(총상금 200만 호주달러)에서 무난하게 첫발을 디뎠다.

김시우는 4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26위(1언더파 70타)에 자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2026시즌 대회인 크라운 호주 오픈에 출전한 김시우 프로와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시우(30)가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 새로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크라운 호주 오픈(총상금 200만 호주달러)에서 무난하게 첫발을 디뎠다.



 



김시우는 4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26위(1언더파 70타)에 자리했다.



 



6번홀에서 첫 버디를 낚은 데 이어 12번과 13번홀(이상 파4)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아낸 김시우는 15번 홀까지 3언더파로 10위 이내를 달렸으나, 16번홀(파3)과 18번홀(파4) 보기 마무리가 아쉬웠다.



 



이번 대회에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빅네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는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6개를 쏟아내 공동 57위(1오버파 72타)에 위치했다.



 



선두권은 라이언 폭스(뉴질랜드), 엘비스 스마일리(호주),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 3명이 6언더파 65타 공동 1위를 형성한 가운데, 2타 뒤진 공동 4위 그룹이 추격 중이다.



 



호주의 대표주자 애덤 스콧과 이민우는 2언더파 공동 12위에 올랐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