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확 달라진 화장법…몰라보겠어
이승길 기자 2025. 12. 4. 23: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또 한 번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4일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지금까지의 청아하고 담백한 메이크업을 잠시 내려놓고, 한층 과감하고 몽환적인 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굵게 땋은 헤어에 글리터와 핑크빛이 어우러진 아이 메이크업을 더해 색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은은한 퍼플 컬러의 음영이 더해져 동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 돋보인다. 여기에 레이스와 진주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의상이 더해져, 태연 특유의 페어리 콘셉트가 극대화됐다. 팬들은 “이런 태연은 처음 본다”, “컨셉 장인답다”, “매번 새로운 얼굴을 발견하는 기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메이크업의 변화가 인상적이다. 태연은 도톰한 애교살과 자연스러운 음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주 연출해왔지만, 이번엔 윤기가 흐르는 글리터와 핑크 톤 하이라이트로 한층 과감한 스타일을 선택했다. 조명 아래에서 오묘하게 반짝이는 아이 메이크업이 태연의 시그니처인 맑고 투명한 피부와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태연은 지난 1일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을 발매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지난 10년을 총망라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인사 (Panorama)’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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