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첫눈에 왜 이렇게 설레?…“첫사랑 만나는 날 같아” 186cm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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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첫눈이 내리는 서울 한복판에서 또 한 번 '멜로 장인'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첫눈이 소복하게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그는 여유로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포토월을 채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36세, 데뷔 20년 차인 이종석은 2005년 서울컬렉션에서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흥행작을 남기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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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첫눈이 내리는 서울 한복판에서 또 한 번 ‘멜로 장인’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차분한 올블랙 스타일 위로 눈송이가 떨어지는 순간, 특유의 포근한 아우라가 배가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드라마 한 장면처럼 변했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포토행사에 이종석이 모습을 드러냈다. 첫눈이 소복하게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그는 여유로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포토월을 채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종석은 시어링 칼라가 더해진 카키색 보머 재킷, 그리고 올블랙 터틀넥과 슬랙스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윈터룩을 완성했다.





현장에서도 “첫눈 내리는 날 첫사랑 만나는 느낌”, “이종석만의 멜로 필터가 깔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 따뜻한 컬러의 아우터와 부드러운 표정이 더해져,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설레는 무드’를 완성했다.
올해 36세, 데뷔 20년 차인 이종석은 2005년 서울컬렉션에서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흥행작을 남기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홍경, 레드벨벳 조이, 코드 쿤스트, 더보이즈 주연, 아이브 리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승혜 MK스포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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