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첫눈에 왜 이렇게 설레?…“첫사랑 만나는 날 같아” 186cm 녹아든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2. 4. 2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종석이 첫눈이 내리는 서울 한복판에서 또 한 번 '멜로 장인'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첫눈이 소복하게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그는 여유로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포토월을 채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36세, 데뷔 20년 차인 이종석은 2005년 서울컬렉션에서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흥행작을 남기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종석이 첫눈이 내리는 서울 한복판에서 또 한 번 ‘멜로 장인’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차분한 올블랙 스타일 위로 눈송이가 떨어지는 순간, 특유의 포근한 아우라가 배가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드라마 한 장면처럼 변했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포토행사에 이종석이 모습을 드러냈다. 첫눈이 소복하게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그는 여유로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포토월을 채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종석은 시어링 칼라가 더해진 카키색 보머 재킷, 그리고 올블랙 터틀넥과 슬랙스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윈터룩을 완성했다.

배우 이종석이 첫눈이 내리는 서울 한복판에서 또 한 번 ‘멜로 장인’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사진=김영구 기자
자연스럽게 흐르는 브라운 헤어는 눈송이에 살짝 젖어 더욱 섬세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긴 기럭지가 드러나는 실루엣은 “186cm 황금비율”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서도 “첫눈 내리는 날 첫사랑 만나는 느낌”, “이종석만의 멜로 필터가 깔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 따뜻한 컬러의 아우터와 부드러운 표정이 더해져,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설레는 무드’를 완성했다.

올해 36세, 데뷔 20년 차인 이종석은 2005년 서울컬렉션에서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흥행작을 남기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홍경, 레드벨벳 조이, 코드 쿤스트, 더보이즈 주연, 아이브 리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승혜 MK스포츠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