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버킨백도 색깔별로…“쇼핑, 외로움 달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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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74)가 오랫동안 모아온 명품 가방을 공개했다.
윤미라는 "내가 그동안 배우 생활하면서 입었던 옷들, 백, 구두(를 공개하겠다)"며 "남은 게 그거밖에 없다"고 말했다.
윤미라의 드레스룸에는 명품 가방과 옷이 가득했다.
윤미라는 명품백 쇼핑에 대해 "사는 데 만족을 한다. 내 취미다. 내 마음을 달래주는 친구 같은 것 "이라며 "뭐 하나 사면 외로움을 덜어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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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라네 보물 대공개. 인생백만 모였다”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미라는 “내가 그동안 배우 생활하면서 입었던 옷들, 백, 구두(를 공개하겠다)”며 “남은 게 그거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혼자 있어서 외롭고 조금 우울할 때는 쇼핑하는 게 한동안 취미였다. 요즘에는 별로 안 하는데 나가서 뭐 사면 조금 (마음의) 위안이 됐다. 그래서 모은 게 많다. 또 여배우니까 옷도 필요하고”라고 덧붙였다.
그는 “명품을 산다고 해서 그게 허황한 게 아니다. 오히려 더 실용적이고 오래 쓴다. 명품은 10년, 20년이 가도 변하지 않더라”고 강조했다.
윤미라의 드레스룸에는 명품 가방과 옷이 가득했다. 그는 “그냥 봤을 때, 눈에 꽂히는 게 있다”고 말했다. 특히 샤넬백과 에르메스 버킨백은 색깔별로 있었다. 그는 “색깔만 다른 것들이다”라며 “어디 모임이나 나갈 때 옷에 맞게끔 드는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배우를 몇십년 하면 남는 게 옷이랑 가방이랑 소품”이라 밝혔다. 윤미라는 명품백 쇼핑에 대해 “사는 데 만족을 한다. 내 취미다. 내 마음을 달래주는 친구 같은 것 ”이라며 “뭐 하나 사면 외로움을 덜어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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