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장애인인 걸 천운으로 알아야" 유튜버, 국민의힘 입당 "장애 비하? 잠잠해져"
최종혁 기자 2025. 12. 4. 18:19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출연해 '장애 비하' 논란이 불거졌던 유튜브 방송 진행자가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버 '감동란' 김소은 씨는 지난 1일 "입당, 가입됐다고 문자 왔다"며 유튜브 시청자들을 향해 "여러분이 당원 가입을 해 주셔야 3개월 뒤에 투표도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씨는 박 대변인과 함께한 방송과 관련해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 모욕 등 혐의로 고발당하기도 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김 씨는 "장애인 어쩌고 하면서 국민의힘 전체가 공격을 받았는데, 지금 또 잠잠해졌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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