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피해 배우, 가해 男 배우 강제 하차 후 촬영 재개

박수인 2025. 12. 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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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레아 루이스(Leah Lewis)가 '매틀록'(Matlock) 촬영을 재개했다.

레아 루이스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미국 드라마 '매틀록' 촬영장 복귀 기념 글을 게재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레아 루이스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머니와 촬영장에서 포옹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엄마가 여기 있다. 우리는 사랑의 힘으로 나아가고 있다. 모든 응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 우리는 힘을 다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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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루이스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중국 배우 레아 루이스(Leah Lewis)가 '매틀록'(Matlock) 촬영을 재개했다.

레아 루이스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미국 드라마 '매틀록' 촬영장 복귀 기념 글을 게재했다.

'매틀록' 주인공이었던 데이비드 델 리오는 레아 루이스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델 리오는 신고가 접수된 당일 '매틀록' 세트장에서 강제 하차 당했다. 당시 '매틀록' 제작진은 "대본 수정, 대체 배우 섭외 후 촬영을 재개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레아 루이스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머니와 촬영장에서 포옹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엄마가 여기 있다. 우리는 사랑의 힘으로 나아가고 있다. 모든 응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 우리는 힘을 다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매틀록'은 70대 매들린 매틀록이 저명한 로펌에 재입사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시즌2까지 방영됐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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