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혜정·송영진 전주시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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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전주시의회 온혜정(초선, 우아1·2, 호성동)·송영진(재선, 조촌, 여의, 혁신동) 의원이 출입기자단이 뽑은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4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의회 출입기자단은 이날 오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을 열고 온혜정, 송영진 의원에게 각각 우수의원상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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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자치도 전주시의회 온혜정(초선, 우아1·2, 호성동)·송영진(재선, 조촌, 여의, 혁신동) 의원이 출입기자단이 뽑은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4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의회 출입기자단은 이날 오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을 열고 온혜정, 송영진 의원에게 각각 우수의원상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온혜정·송영진 전주시의원이 출입기자단으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우수 의원으로 뽑혔다. [사진=전주시의회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4/inews24/20251204171654130knlv.jpg)
전주시의회를 담당하는 신문, 방송, 뉴스통신사 등 21개 언론사로 구성된 출입기자단은 “두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논리적인 정책 비판과 현실적인 대안 제시로 의정활동의 귀감이 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어느 해보다도 의원들의 활동이 활발해 우수의원을 선정하는데 있어 고심이 깊었다”는 뜻도 밝혔다.
지난달 18~26일 진행된 행정감사에서 온혜정 의원은 억대 용역비 날린 대형놀이터 부지 선정, 수소융복합사업 중단 은폐 의혹, 민생회복소비쿠폰 미신청자 등 전수조사 필요성 제기, 2년도 안된 도로표지병 고장, 잘못된 수요 예측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덕진구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관리 부실 등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송영진 의원은 전주시립예술단 인사갈등 반복, 현저히 낮은 정치인 현수막 단속·과태료 부과 비율, 재활용품 뒷거래 의혹 조직적 범죄 가능성, 드론월드컵 부실 운영, 전주대대 이전 논란 시행사 경영악화·보상 미이행, 시비 조달 못해 반납하는 국비, 국제협력 행정 역량 문제 등 다양한 행정의 난맥상을 꼬집었다.
수상 의원들은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너무나 큰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전주시와 시민을 위해 더욱 봉사하라는 의미로 알고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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